민주당.한국당.국회로 돌아와라

  • 즐겨찾기 추가
  • 2023.12.06(수) 17:47
湖南視角
민주당.한국당.국회로 돌아와라
  • 입력 : 2019. 05.29(수) 15:13
  • 호남뉴스
편집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자유한국당의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회동을 비판에 대해 “황교안 대표의 군대 실언, 강효상 의원의 국가기밀 유출 사건을 물 타기 하지 말라"고 맞섰다.

"강 의원의 국기문란과 한국당 비호는 실망을 넘어 자괴감마저 든다. 외교·안보를 위협하고도 국민 알권리라는 변명거리를 삼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일"이라며 "민주당은 원칙대로 사안을 엄중 대응하겠다. 국회의원이 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단언했다.

이해찬 대표는 "강 의원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 외교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공고한 한미관계의 신뢰를 흩트려 놓았다"며 '만약 한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불법적 기밀 유출과 취득 행위를 반복했다면 범죄를 넘어 국가위기를 조장하는 위험천만한 일" 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언제까지 이렇게 평행선만 달릴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지 않는가 ? 우리나라 정치가 역행을 하고있고 우리나라 국회의원의 인성과 자격들이 국민들보다 못한가 ? 국회의원들도 앞으로는 자격제도를 도입하여 자격을 패스 한사람들 한테 공천권을 줘야 되지 않을까요.?

조건없이 국회로 오길 바란다.
한국당도 민주당도 양보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패스트트랙 정국 이후 마비 상태에 빠진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해법으로 정치관련 전문가들은 여야 모두 한발씩 물러날 것을 조언했다.

전문가들은 국회 파행의 책임을 한국당 탓으로만 돌리기 어렵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그러면서 국회 정상화를 위해선 한국당은 물론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준한 인천대 교수는 "한국당의 투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명분과 실리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민주당도 한국당에 양보할 것을 찾아 모든 정당이 한발씩 양보해야 국회가 정상화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민주당과 한국당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자인하는 바른미래당은 양측이 한 발씩 양보해 서둘러 국회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정상화 하는데 역할을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에서 중재를 하여 국민을위한 정치 풍토를 만들어 쌓여있는 시급한 추가경정예산안과 민생법안 처리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려야 할것이다.
국민들은 국회의원 처럼 머리가 나뿐 사람들이 아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때 똑똑히 심판을 할것이다.
호남뉴스 honam7800@hanmail.net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